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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이파니가 지난 11일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시사콘서트 열광'에서 ‘쏠림 현상’을 주제로 본인이 겪었던 많은 일들을 허심탄회하게 밝혔다.
이파니는 인터넷 상에서 흔히 일어나는 ‘쏠림 현상’에 대해 먼저 소감을 밝혔다. 1년에 30회 가까이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른바 있는 그는 “사람들이 욕하는 것에 대해 더 이상 크게 관여하지 않는다”며 “이파니라는 한 여성에 대해 너무 이른 평가가 내려졌던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또 “이제 시작인 사람에게 조금 더 평가를 열어놓고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그는 이날 한국 최초로 세계 플레이보이 모델이 된 과정에 대해서도 전했다. “배운 것도, 가진 것도 없어서 내가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장점은 예쁘장한 얼굴과 몸매라고 생각했다”며 “당시 다른 잡지 모델로도 선발됐었지만 나를 한번에 알리고 싶어 플레이보이 모델을 택했다”고 당시 상황을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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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본인의 매력에 대해 묻자 그는 “주변에서 나에 대해 말하기를 얼굴은 순진하게 생겼는데 몸매가 글래머러스해서 상반된 매력이 있다고 하더라”며 “남자들이 이런 매력을 좋아해주신 것 같다”고 쑥스럽게 말했다. 이어 “아직까지 섹시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분들에게 사랑 받는 사람이고 싶다”는 바람도 내비쳤다.
'시사콘서트 열과'의 ‘열광인터뷰’는 MC 김태훈이 야외로 나가 화제의 여성을 만나는 코너로 가만히 앉아서 묻고 답하는 형식이 아닌 진짜 데이트 하듯 자연스럽고 액티브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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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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