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04,718,0";$no="201006240731251129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축구 해설가로 변신한 이파니가 한국의 4강 진출을 예측했다.
KT Qook TV 월드컵 특집방송 '강호의 축구영웅전'를 통해 축구 해설가로 변신한 이파니는 23일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16강 진출 후 가진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북한, 호주 등 대부분 아시아 국가들이 16강에 진출하지 못하고 탈락해서 아쉽다"며 "우리나라도 아르헨티나전 당시에 휘청했지만 상승세의 분위기와 몸을 사리지 않는 밀어붙이는 플레이를 보여준다면 4강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최근 마광수 교수의 소설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를 원작으로 한 동명의 연극에서 여주인공 사라역을 맡아 연극배우로 데뷔한 이파니는 지난 12일의 그리스전과 17일의 아르헨티나전을 연극 관객들과 함께 관람했다. 오는 26일 우루과이전은 지난 98년 프랑스월드컵에서 국가대표를 맡은 이상윤 MBC ESPN 해설위원과 함께 축구 중계 및 해설을 하며 지켜볼 예정이다.
가장 좋아하는 선수로 이영표를 꼽은 이파니는 월드컵 길거리 응원 패션을 추천해달라는 질문에 "강렬한 빨간색으로 많이들 코디 하지만, 그에 대비될 수 있게 하얀색과 태극 문양으로 코디하는 것이 더 튈 수 있다"며 "치렁치렁한 패션보다는 몸에 쫙 달라붙는 의상으로 각선미를 강조하고 군데군데 살짝 찢어준다면 카메라 플래시를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지난 10일부터 방송되고 있는 '강호의 축구영웅전'(제작 핑크스푼미디어)에서 이파니는 동료 MC 박성광, 박영진과 함께 알려지지 않은 축구 마니아들과 함께 새로운 시각으로 대표팀의 전력분석과 해설에 참여하고 있다.
$pos="C";$title="";$txt="";$size="504,718,0";$no="2010062407312511296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글·사진 = 박성기 기자 musictok@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