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국립종자원(원장 김창현)은 12일 부터 8월 말까지 시·군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올 가을에 파종할 보리·밀 정부 보급종 4156톤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보리 보급종은 겉보리, 쌀보리, 청보리 등 총 9품종 3556톤이며, 시군별로 2~3개의 품종을 신청 받아 9월 11일부터 10월 10일까지 지역농협을 통해서 공급한다.
공급가격은 겉보리와 청보리 2만860원(20kg), 쌀보리 2만1250원(20kg)이며, 밀은 2만2500원(20kg)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아울러, 밀 보급종은 금강밀, 조경밀 두 품종을 광주, 전북, 경남 지역의 계약재배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600톤을 공급할 예정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이규성 기자 bobos@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