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응암4구역 조감도 건축계획 변경 전(왼쪽)과 후(오른쪽) ";$size="550,187,0";$no="201007111632058734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서울 은평구 백련산 자락에 위치한 응암동 225-1번지 일대에 최고 15층 높이, 총 345가구 아파트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구릉지에 위치한 노후·불량주택지인 이 일대를 응암4주택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상지의 건립규모는 ▲구역면적 1만9768㎡ ▲용적률 240㎡ ▲건폐율 31% ▲연면적 6만5966㎡로 지하4층, 지상10~15층 규모 아파트 4개동 346가구가 건립될 계획이다. 전체 가구 중 전용면적기준 ▲60㎡이하는 174가구 ▲60초과 85㎡이하 112가구 ▲85㎡초과는 60가구로 이뤄진다.
동측으로는 반경 250m내에 백련산 근린공원이 입지해 있다.
시에 따르면 당초 이 일대는 정비구역 지정 절차를 진행할 때 지상15층 아파트 4개동 규모로 경사면을 과도하게 굴토(절토)해 백련산 길변에 지하 5층의 테라스하우스 형태의 건물을 건축할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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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에 건축계획을 수정해 주거동 배치형태는 백련산길 차량통행 방향에 직각이 되게 배치해 통경축을 확보했으며 단지의 경사 및 지형에 맞춰 지하 층수를 4층으로, 건축물 높이도 일부 낮췄다고 시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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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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