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토마스 뮐러가 선제골을 작렬하며 득점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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뮐러는 11일(한국시간) 오전 포트 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베이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우루과이와 2010 남아공월드컵 3-4위전서 전반 19분 슈바인슈타이거의 중거리슛이 골키퍼 맞고 나온 것을 골문으로 쇄도하며 그대로 오른발로 밀어넣었다.


이로써 뮐러는 이번 대회서 5골을 기록하며 다비드 비야(스페인), 베슬러이 스네이더르(네덜란드)와 함께 득점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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