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윤종 기자]다비치의 강민경과 리틀 구하라 진혜원이 함께한 사진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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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공개된 사진에서 강민경과 진혜원이 자신들이 만든 커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현재 중학교에 재학 중인 진혜원은 코어콘텐츠미디어의 차기 걸그룹 멤버중 한명으로 '리틀 구하라'라는 별칭이 생길 정도로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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