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0,194,0";$no="201006300854565109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KB국민은행은은 내달 1일부터 영화를 테마로 최고 연 4.7%의 금리를 제공하는 'KB영화사랑적금'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상품의 가입대상은 개인고객으로 가입금액은 월 5만원 이상 정액적립식이며, 가입기간은 12개월에서 36개월이내 월단위로 가입할 수 있다. 계약기간별 기본이율은 12개월∼23개월제가 연 3.0%, 24개월∼35개월제가 연 3.3%, 36개월제가 연 3.7%이다.
KB영화사랑적금은 최고 연 3.7%의 기본이율에 영화를 테마로 한 각종 우대이율을 최고 연 1.0%포인트까지 받을 수 있어 3년제 기준 최고 연 4.7%의 이율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KB영화사랑적금은 한국영화산업 발전을 위해 은행부담으로 만기이자(세전)의 1% 상당액을 기부금 출연하므로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영화를 즐기면서 우대이율 혜택도 받고 한국영화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1석 3조의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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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관계자는 "영화는 20, 30대 뿐만 아니라 40대 이상에 이르기까지 모든 연령대가 즐기는 문화생활로 영화를 테마로 다양한 우대이율을 제공하는 'KB영화사랑적금'이 고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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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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