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착공, 2014년 상반기 개원 예정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자동차사고 후유장애인의 재활 지원을 위해 설립 추진 중인 재활전문병원의 위탁운영자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지정됐다.


30일 국토해양부는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과 자동차사고 재활전문병원 위탁운영 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장애유형별(뇌, 척수, 근골격계, 소아재활 등) 전문재활센터운영, 장애유형별 맞춤형 진료모델 구축, 집중재활치료(1일 8시간), 질환별 전문재활치료프로그램 운영 등 특성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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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는 이후 위탁운영자로 지정된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의 의견을 반영해 내년 상반기까지 재활전문병원을 설계하고, 2011년 8월 착공해 2014년 상반기에 개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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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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