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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윤종 기자]걸그룹 티아라가 100일 만에 한 자리에 모여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티아라는 최근 서로 바쁜 개인활동 등으로 인해 서로 만나지 못하던중 지난 27일 자유시간이 생겨 모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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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티아라는 "그 간 못 만났던 맴버들 서로가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며, 커피도 마시고, 사우나를 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한편 티아라는 각자 바쁜 개인활동을 하며 2집 앨범을 준비중이다.

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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