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서울디자인창작지원센터는 성장잠재력이 높은 예비 디자이너를 발굴하기 위해 제3기 입주기업을 공개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 상암동 DMC단지에 소재한 디자인창작지원센터는 개인 창작공간은 A형(29.7㎡) 30개실, B형(14.85㎡) 15개실로 총 45개 등을 운영하고 있다.

입주자에게는 1년(역량평가에 따라 1년 연장 가능)간 임대료, 보증금 무상지원(관리비 제외), 창작공간 및 시설이 지원된다.


여기에 서울시 디자인 지원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마케팅, 디자인정보, 전시, 디자인 교육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번 입주모집은 1기 입주기업의 최대입주 기간이(2년) 완료되는 시점을 맞아 약 25개 기업 이상이 입주 가능하며 서울 소재 디자인전문기업(1~3인) 및 신규 창업 디자이너가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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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신청 제출 서류양식은 오는 7월 9일 부터 디자인창작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eouldesignstudio.kr)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서류접수 기간은 오는 7월 19일(월)부터 7월 22(목)일까지 우편 및 택배 접수로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운영사무실(02-3153-717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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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진 기자 tj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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