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한국표준협회(회장 최갑홍)는 2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아세안 10개국 고위공무원 및 기업인들을 초청, '기업 및 공공부문 경영혁신 국제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한아세안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의 품질경영 혁신의 역사와 사례를 아세안(ASEAN) 국가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워크숍을 통해 한국의 품질전략과 정책을 소개받고, 한국서부발전 CJ제일제당 삼성서울병원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최갑홍 회장은 "도요타 사태를 계기로 품질경영의 중요성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세계적 수준의 품질을 달성하기 위해서 기업의 다양한 원가절감과 품질향상 성과를 표준화하고 개선해 수준을 높이는 노력을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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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아세안센터는 한국과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10개 회원국간 무역확대, 투자촉진, 문화교류를 활성화함으로써 상호간 교류협력 확대를 목적으로 2009년 3월 창설된 국제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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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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