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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가수 제이비가 드라마 뮤지컬 '비처럼 음악처럼'의 2기 여주인공에 발탁돼 K2 김성면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제이비의 소속사 홍양미디어 측은 25일 "제이비가 뮤지컬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맹연습 중에 있으며 여주인공 상미 역할로 남자주인공 K2 김성면이 상대배우다"고 밝혔다.
뮤지컬 '비처럼 음악처럼'은 음악인들의 삶과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제이비는 남자 주인공 상우와 사랑하는 인물로 노래 실력이 뛰어난 여자 가수역할을 맡는다.
제이비는 "평소 연기에 관심이 많았는데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설레고 떨린다"며 "노래와 연기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연예인이 되겠다"고 배우로 무대에 서게 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4월 '사랑, 우정 그리고…'를 발표한 제이비는 KBS2 '천하무적 토요일'의 인기코너 '천하무적 야구단'에서 새롭게 부활하는 서포터즈의 새 멤버로 발탁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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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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