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남동발전(사장 장도수)은 24,25일 이틀간 경기도 양평 방송광고공사 연수원에서 장도수 사장을 비롯한 임원과 1직급 이상 42명을 대상으로 혁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새벽 6시부터 저녁 11시까지 꽉 찬 커리큘럼으로 채워졌으며 참석자들은 책임경영, 원가경영, 현장경영, 품질경영의 성과와 개선방안, 정착을 위한 효율적인 추진계획 등을 토론했다. 현재 진행 중인 소(小)사장제의 추진현황과 심화 정착방안에 대한 발표, 회사 경쟁력강화 방안에 대한 조별 토론도 가졌다. 경영진들은 회사 비전 전파자로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신의 역할에 대한 비전 계획서를 작성해 발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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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수 사장은 "신사업 개발 및 신기술 개발 등 비용 절감을 뛰어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내는 혁신활동에 대한 중요성을 절감하고 소사장제를 성공적으로 심화,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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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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