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남동발전(사장 장도수)은 한국안전인증원, 한국소방산업기술원과 공동으로 소방방재안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남동발전은 협약을 체결한 두 기관과 화재안전에 대한 전문인력 및 정보기술을 교류하며 소방산업기술원은 발전소 소방설비 안전진단, 정기 기술세미나 개최, 화재예방교육 등 소방방재업무를 지원한다. 또한 안전인증원은 삼천포화력본부 등 7개 사업소에 기계ㆍ전기ㆍ가스 안전분야의 총 59 항목에 대한 안전평가를 해 기준에 충족되면 '공간안전인증'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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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관계자는 "전 사업소가 '공간안전인증' 사업장이 되면 화재 등 재난이 발생할 경우 초기에 제압하는 비상대응시스템이 상시 가동돼 재난예방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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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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