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66,0";$no="201006240943581348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산업은행은 23일 본점 대회의실에서 개인금융센터 구안숙 부행장과 SK건설 홍순주 전무가 참석한 가운데 '수원 정자동 SK스카이뷰' 중도금대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수원 정자동 소재 SK스카이뷰 총 3498세대 중도금대출에 대한 것으로 대출금은 최대 8700억원 규모이다. 산업은행은 전체 중도금 대출 가운데 5000억원을 담당하고, 시중은행이 나머지 대출을 나누어 취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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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구안숙 부행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기업금융 업무를 주로 해오던 산업은행이 가계대출 업무를 시작하게 됐다"며 "기업금융과 연계된 집단대출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가계대출 시스템 오픈과 함께 소매금융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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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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