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골프구단챔피언십, 22일 개막
제일저축은행컵 프로골프구단챔피언십(총상금 5000만원)이 오늘부터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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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볼빅, 코브라- 푸마골프 등 여자프로골프구단 10개 팀이 출전해 기량을 가리는 대회다. 경기도 포천 가산노블리제골프장에서 팀 당 3명씩 출전해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치러진다. 18홀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우승상금이 2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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