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19禁 '방자전' 꾸준한 인기..230만 관객 돌파

최종수정 2010.06.22 07:23 기사입력 2010.06.22 07:22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조여정 김주혁 류승범 주연의 영화 '방자전'이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3일 개봉한 영화 '방자전'은 21일 하루 동안 5만1749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주말인 지난 19~20일에는 25만5433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관객 231만870명.
'방자전'은 방자의 시각으로 비틀어 낸 춘향전을 설득력있게 그려내 호평 받았다. 특히 관능적이면서도 순수한 춘향의 모습을 표현해 낸 조여정의 연기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포화속으로'는 지난 21일 하루 동안 9만5958명의 관객을 모아 일일 관객수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 122만6103명.

외화 'A-특공대'가 2만6381명의 관객을 모아 3위, '섹스 앤 더 시티2'가 1만5717명을 모아 4위에 올랐다.
3D 댄스영화 '스트리트댄스는 1만22명의 관객을 동원, 9만4051명의 누적관객을 기록했다.

박소연 기자 muse@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