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뉴욕증시가 기술주 반락과 유가 하락으로 상승폭을 반납했다.


21일(현지시간) 뉴욕시간 2시59분 현재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31.82포인트(0.30%)오른 1만482.46을 기록하고 있다. S&P500지수는 0.67포인트(0.06%) 오른 1118.18을 기록 중이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7.08포인트(0.31%) 내린 2302.72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뉴욕증시는 중국의 위안화 유연성 확대방침으로 글로벌 경기 회복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되면서 장초반부터 강한 상승세를 나타냈다. 그러나 장후반으로 가면서 유가 하ㅏㄺ, 기술주 반락 등으로 점차 상승폭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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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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