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서울시는 22일 우수 창업아이템에도 불구하고 자금 확보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20~30대 예비 CEO '청년창업1000 프로젝트 2기' 1001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총 3249명이 지원해 3.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종 선발 인원의 지원 분야는 지식창업 부문이 451명으로 가장 많았고, 일반창업과 기술창업 부문이 각각 300명과 250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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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청년창업자로 선정되면 강남과 강북에 각각 위치한 창업공간과 선발심사성적에 따라 창업아이템개발 및 활동비로 매월 70~100만원을 1년간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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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진 기자 tj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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