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한국지사장 윤승제)는 엑시스 어플리케이션 개발 파트너이자 영상 솔루션 전문업체인 마블퀘스트(대표 박용진)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축하고 네트워크 카메라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겠다고 21일 밝혔다.
네트워크 카메라는 디지털방식으로 촬영한 영상을 인터넷망을 통해 전달하는 차세대 CCTV로 최근 공공, 건설 등에서 아날로그 CCTV를 빠르게 대체중이다.
네트워크 카메라는 네트워크와 서버,스토리지, 현장 시공 및 상황실 인테리어 등 다양한 영역의 파트너가 서로 협력해야 하기 때문에 기존의CCTV 판매와는 유통 구조가 다르다.
엑시스측은 "컨소시엄을 통해 각 영역에서 전문성을 지닌 업체들과 올인원(all in one)솔루션을 개발하고 공동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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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윤승제 지사장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는 곤지암리조트에서 협력업체들이 참여하는 '2010년 마블퀘스트 파트너 솔루션 페어'를 개최해 영업 계획을 공유하고 전문성 향상 및 상호 협력을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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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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