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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이 운동화에 12㎝ 높이의 굽이 달린 일명 '킬힐 운동화'를 선보이고 있다.
운동화의 편안함과 힐이 주는 섹시함이 접목된 제품으로, 스포츠 브랜드 푸마가 이탈리아 유명 구두 브랜드이자 디자이너인 세르지오 로시와 함께 제작했다. 가격은 1컬레당 98만~119만원 선.
일반적인 운동화 소재가 아닌 실크 소재를 사용, 통풍성이 좋아 오히려 여름에 신고 다니기에 좋다는 게 백화점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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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7개국에만 소량 선보인 제품으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 한정 수량만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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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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