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825,0";$no="201006171115525999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배우 유선이 유,무선 통합 인터넷서비스 'SK 브로드밴드' 의 전속모델로 선정됐다고 소속사 예당 엔터테인먼트 측은 밝혔다.
유선은 이달 초 'SK브로드밴드' 와 전속 계약을 체결, 지난 13일부터 공중파를 통해 방송되고 있는 TV-CF를 시작으로 브랜드 새 얼굴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한 관계자는 "유선은 폭 넓은 연기스펙트럼만큼 다양한 매력을 소유하고 있는 배우다. 유선이 지닌 팔색조 매력은 초고속인터넷을 기반으로 유선, 유무선결합, 방송융합 등 소비자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브랜드이미지는 물론 '즐거운 유선 생활' 이라는 새로운 캐치프레이즈와도 절묘하게 조화를 이뤄 전속모델로 선정했다"고 배경을 밝혔다.
AD
한편 유선은 올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영화 '이끼' 개봉을 앞두고 강우석 감독의 차기작 '글러브'에 연이어 캐스팅됐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임혜선 기자 lhsro@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