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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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특별인터뷰'(편집국 전체) '스타CEO 10인에게 길을 묻다'(산업부) '미리 가보는 2020년'(국제부) '그린세상 열렸다'(산업부) '향후 10년을 빛낼 젊은 파워'(편집국 전체) '2020 미리 그리는 新산업지도'(산업1, 2부) '차이나 비즈니스 3.0'(산업부) '떠오르는 황금시장 인도를 잡아라'(산업부) '세계 속 한국人'(정치경제부) '차이나 비즈니스 3.0'(산업부), '떠오르는 황금시장 인도를 잡아라'(산업부) '동북아 넘어 더 큰 세계로'(정치경제부) 'SW코리아 세상을 뒤집어라'(정보과학부) '알짜 재테크' (금융,증권,부동산부) '잃어버린 10년 일본서 배운다'(금융,증권,부동산부) '관심 끌 금융상품' (금융, 증권) '글로벌 공기업이 뛴다'(정치경제부) '2020 재테크 패러다임이 바뀐다'(금융,증권,부동산부) '평균수명 100세, 자산운용 대변혁'(증권부) 등 130여명의 아시아경제 기자들이 정성껏 준비한 특집기사가 [2o2o 코리아]라는 문패를 달고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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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전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은 적극적으로 해외진출에 나서고 있다.

투자 포트폴리오의 다변화 차원에서 지역적 다변화를 통해 미래 수익원을 확보하고 투자위험을 분산시킨다는 전략 아래 지속적으로 해외 부문을 강화하고 있다.


해외 IB사업의 경우에도 홍콩현지법인을 거점으로, 중국을 핵심전략지역으로 삼아 적극적인 사업기회를 모색 중이다.


지난 2007년 1월 자본금 400만 홍콩달러(48억2000만원)규모의 홍콩법인을 설립해 글로벌 투자은행으로 성장하기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


현재 18억 8000만 홍콩달러(2361억원)까지 자본금을 확충한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은 중개업무(법인 및 800만HKD-약10억원 이상의 전문투자자를 대상), 인수주선업무, IB(유상증자, 인수합병(M&A), 부동산투자, 구조화금융(SF))업무, 자기자본투자(PI)투자, 기업공개(IPO)자문업무 등을 진행해오고 있다.


또한 2007년 7월에는 홍콩법인과의 시너지 창출과 중국 본토 진출을 위한 사전 시장조사를 위해 북경에 현지 사무소를 개설했으며 지난 2007년 12월에는 베트남 현지 합작법인인 미래에셋증권 베트남법인 설립을 완료했다.


아울러 지난 해 중국 상해, 영국 런던, 미국 뉴욕에 현지법인을 설립해 선진 금융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입하고 있으며, 추가로 브라질에 현지법인 설립을 추진하는 등 미래에셋자산운용과의 시너지를 토대로 세계 유수의 글로벌 투자회사와 본격적으로 경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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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미래에셋증권은 이러한 해외진출에 발맞추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투자은행으로 거듭나기 위해 2008년 7월 기존 '미래에셋증권 아시아-퍼시픽 리서치센터'를 '미래에셋증권 글로벌 리서치센터'로 확대 개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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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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