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협력단은 지난 14일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아프리카 스포츠 원조 기념식'에서 한국국제협력단 박대원(오른쪽 두번째) 이사장과 국민체육진흥공단 김종완(맨 오른쪽) 상무이사가 아프리카 14개국 어린이들에게 축구공 1천 개를 보내는 내용의 해외공헌 업무협정(MOU)을 체결한뒤 어윤대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 홍정욱 대외원조 홍보대사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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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포츠원조는 아프리카대륙에서 월드컵이 개최됨에도, 상당수의 아프리카 국가들이 월드컵을 시청하거나 관람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각 국의 유소년들에게 축구공을 전달하여, 한-아프리카 우호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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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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