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르헨티나 경기 당일 17일 오후6시부터 에버랜드 무료 입장

[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에버랜드가 대한민국팀의 원정 16강진출을 기원하기 위해 전격 무료 개방한다.


에버랜드는 BC카드와 공동으로 월드컵 축구 대표팀의 아르헨티나전 승리를 기원하는 대규모 응원전을 실시하기 위해 17일 오후6시부터 무료입장한다고 16일 밝혔다.

응원전이 펼쳐지는 포시즌스 가든에는 300인치 LED 1대가 특설무대 위에 설치돼 관람객들에게 생중계 된다.


경기에 앞서 사전 응원에서는 치어리더의 화려한 응원 퍼포먼스와 인디 밴드의 음악 공연이 펼쳐지는 등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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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경기 후에는 승패와 상관없이 1,500발 폭죽을 쏘아 올리는 불꽃놀이가 예정돼 있다.
이번 무료입장에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응원에 참가할 수 있다(자유이용권 제외ㆍ시간:19시30분 ~ 22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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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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