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서영주";$txt="서영주 KEIT 원장";$size="153,186,0";$no="201006160743255840325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ㆍ원장 서영주)은 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서 현대자동차 등 247개 '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 수행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제2차 '푸름 연구개발(R&D) 선언식'을 개최한다. 이는 정부 연구개발사업 수행기관들이 정부가 출연한 연구비를 투명하게 사용하도록 유도하려는 취지다. 푸름(Purum)은 영어의 'pure(순수한)'에 해당하는 라틴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하는 해당 기관 관계자들은 ▲연구과제의 목표를 효율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 및 지침이 정하는 절차와 방법에 따라 과제를 성실히 수행하고 ▲청탁ㆍ알선 등 일체의 부정행위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할 예정이다. 또 ▲연구비를 투명하게 사용하고 윤리경영에 앞장서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R&D 수행기관이 될 것을 다짐한다.
이에앞서 KEIT는 지난 4월20일 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 수행기관 169곳 관계자가 모인 가운데 제1차 선언식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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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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