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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2010. 6. 17 (음력 5. 6 戊戌日)

子 (쥐)

84년생 : 지나친 고집으로 후회할 일 만들지 말라.
72년생 : 성격이 급해진다. 준법정신 필요하다. 스킨십 있다.
60년생 : 윗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라. 주택 문제 발생할 운.
48년생 : 듣는 귀도 말하는 입도 쉬어야 할 때 있다. 지켜보라.

丑 (소)

85년생 : 돌발사고 조심하라. 일한 것 많은데 칭찬이 없을 수.
73년생 : 내일을 위해 일찍 잠자리에 들라. 힘든 일 기다린다.
61년생 : 허리, 치아통증 발생 운세. 무거운 것 들지 말라.
49년생 : 혈압 올라간다. 축구중계시청 시 주의하라.

寅 (범)

86년생 : 모두 함께 손잡고 가야 할 운세. 응원열기 뜨겁다.
74년생 :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는 운세. 다함께 차차차다.
62년생 : 주위를 관망하라. 심리전에 말려들 수 있는 운세.
50년생 : 여름감기 임파선 염 주의하라. 건강을 챙길 때다.

卯 (토끼)

87년생 : 높은 산에 태극기 꽂을 운세. 옆에 돕는 사람 있다.
75년생 : 옛 사람 만날 수 있다. 노약자에 자리를 양보하라.
63년생 : 직장일로 귀가가 늦어질 운. 배우자와 함께 하라.
51년생 : 집 떠나면 고생이다. 주택, 토지, 매매할 운세.

辰 (용)

88년생 : 친구와 의견 대립 있을 운세. 내기는 하지 말라.
76년생 : 누구나 세월 따라 늙어간다. 나이를 비교 말라.
64년생 : 배우자와 다툼이 예상된다. 적금, 보험 해약 운세.
52년생 : 법에 어긋나는 행동은 금물. 자녀와 대화는 다음으로.

巳 (뱀)

89년생 : 남을 원망하고 부러워 할 때가 아니다. 실력 쌓아라.
77년생 : 소귀에 경 읽기다. 산 넘어 산이다. 잠시 쉬어가라.
65년생 : 배우자와 밥상 따로 하지 말라. 스스로 고독해 진다.
53년생 : 고향생각 절로 난다. 남에게 뒷모습을 보이지 말라.

午 (말)

90년생 : 노인은 과거에 살고 젊은이는 미래에 산다. 계획 세우라.
78년생 : 살을 빼려는 생각보다 근육을 만들 생각을 하라.
66년생 : 선·후배 따지지 말라. 후배가 친구보다 나을 때도 있다.
54년생 : 호주머니 비상이다. 자녀보다 자신에게 투자하라.

未 (양)

91년생 : 어렵다고 생각 말라. 할 수 있다. 해야한다하면 된다.
79년생 : 누구나 사명감은 있기 마련이다. 소금같이 되라.
67년생 : 자녀를 위해 산다는 생각은 버려라. 내일이 벅차다.
55년생 : 높은 산을 올라야 하는 운세. 임대료 준비하라.

申 (원숭이)

80년생 : 해 저문 뒤에 서두르지 말고, 미리미리 준비하라.
68년생 : 고민을 해결 할 땐 친구보다 형제가 힘이 됨을 알라.
56년생 : 자녀나 후배들과 같이하는 운세. 한목소리 된다.
44년생 : 주유소의 자동차는 기름 넣고 떠난다. 내 것 지켜라.

酉 (닭)

81년생 : 오는 운이 아무리 좋다 해도 노력 없는 성공은 없다.
69년생 : 아무리 애원해도 돌아누울 운세이다. 시간을 두라.
57년생 : 가르치는 학생들이 딴 짓하는 운세. 다과를 베풀어라.
45년생 : 늦은 저녁 아내를 기다리는 운세. 옛날이 그립다.

戌 (개)

82년생 : 긴급호출 있을 운세. 업무부서가 따로 없다.
70년생 : 기술이 재산이다.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58년생 : 예상이 빚나갈 수 있는 운세. 미리 얘기하지 말라.
46년생 : 한 순간의 방심이 가슴을 멍들게 한다.

亥 (돼지)

83년생 : 남녀노소 시간을 함께하는 운세. 예측은 말라.
71년생 : 뿌린 만큼 수확을 거둘 운세. 임명장 인연 있다.
59년생 : 현혹되지 말라. 새가 없으면 활도 소용없다.
47년생 : 내일은 도사 소리 들을 수 있다. 한고비만 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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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술가 삼정 김재욱 http://www.sjkarma.com 02) 516~2144
정리 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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