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피치가 15일 석유유출 문제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브리티시 페트롤리엄(BP)의 채권 등급을 AA에서 'BBB'로 강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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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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