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현대모비스는 지난 12일 서울 안국동 '아름다운 가게' 안국점에서 물품 판매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현대모비스 임직원과 함께 울산모비스 피버스 농구단의 우지원, 양동근 선수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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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이날 오전 10시 반부터 오후 5시 반까지 7시간 진행된 판매 결과, 448명의 고객이 1883점의 물품을 구입해 550만 여원의 수익금을 올렸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모비스가 매년 6월 진행하고 있는 ‘아름다운 가게’ 판매봉사활동은 올해로 10회를 맞이했다. 지난 2004년부터 시작한 이 봉사활동은 총 6470여 만원의 수익을 올렸고, 수익금은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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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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