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허정무호, 2002년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3가지 이유";$txt="박주영 차두리 등 한국 축구 선수들이 12일(한국시간) 2010 남아공월드컵 그리스전서 2-0 완승을 거둔 뒤 밝은 얼굴로 그라운드를 빠져 나오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size="550,365,0";$no="201006122203180805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SBS 남아공 월드컵 32강 한국 대 그리스 전이 경이로운 시청률을 기록하며 토요 전체 프로그램 중 1위 자리를 차지했다.
13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2일 SBS를 통해 생중계된 '2010남아공월드컵 32강' 한국 대 그리스 전은 전국 시청률 47.5%를 기록했다.
이로 인해 경쟁 프로그램들의 시청률이 모두 급 하락세를 보였다. KBS2 주말드라마 '수상한 삼형제'는 22.3%를 기록,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날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오후 8시 30분 포트 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본선 그리스와의 첫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전반 7분 이정수가 기성용의 왼쪽 프리킥을 골대를 향해 달려들면서 오른발 인사이드킥으로 가볍게 연결, 골망을 흔들었다. 이어 후반 7분 박지성이 골문으로 쇄도하며 오른발 슛을 터뜨리며 추가골을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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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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