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KBS1, MBC, SBS, YTN 등을 통해 나타난 나로호 2차 발사 실시간 시청률이 24.3%, 점유율은 61.7%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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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0일 오후 5시 1분부터 10분까지 KBS1, MBC, SBS, YTN 등의 방송 시청률 합계는 24.3%로 나타났다.


4채널 전체 합계 최고 분 단위 시청률은 이날 5시 10분에 기록된 26.1%다. 실시간 시청률은 서울을 기준으로 나로호 발사 시점부터 산출하며, 종료시간은 나로호 통신두절시점부터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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