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성 전 오리온 사장이 9일 별세했다. 이 전 사장은 동양시멘트 사장과 동양제과(구 오리온) 사장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아들 은수, 딸 정화, 정원, 사위 심현붕 김윤호, 미망인 박심정 여사가 있다.

AD

빈소는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동 호평햇살요양병원(031-594-4444), 발인은 12일 오전 9시30분.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조강욱 기자 jomarok@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