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벨기에의 세계적인 화학기업 솔베이(Solvay)社가 한국에 5000만달러 가량을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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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솔베이사는 이날 지경부ㆍKOTRA와 공동으로 국내 녹색기술관련 기업ㆍ연구기관 등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솔베이측은 국내 전자소재, 신재생에너지, 헬스케어 기업 등에게 향후 자사의 투자계획을 소개하고 내년 2월까지 연국개발 기술방향에 적합한 투자 대상기업을 최종 선정해 최대 5000만달러 이상을 투자하고 R&D센터도 설립할 예정이다. 최근 솔베이사는 주력분야 집중을 위해 제약부문을 매각하고, 투자여력을 신소재 개발,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산업에 집중투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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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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