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분양 바람을 타고 있는 서판교에 '판 오션타워' 상가가 분양 중이다.


지상 4~10층 규모 2개동과 4층 규모 1개동으로 구성된 판 오션타워는 병원, 학원 등 전문상가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2개동은 역세권의 강점과 사거리 코너라는 장점을 갖고 있다.

분양가는 동판교와 분당 인근 지역에 비해 저렴하게 책정돼, 3.3㎡당 900만~4800만원 수준이다. 분양조건은 계약금 20%, 중도금 15%씩 4회, 잔금 20%이며 분양가의 30%까지 융자가 가능하다. 입점은 2011년 7월께다.


이 상가가 들어서는 서판교는 약 3만가구, 9만여명이 상주하는 신도시임에도, 주거용지 대비 상업용지 비율이 인근 분당이나 동탄 신도시의 절반 이하인 1.4%에 불과하다.

분양사무실은 현장 내에 있으며 운중동 주민센터 인근 대방노블랜드 아파트 바로 앞에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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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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