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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영화 '큐브'의 빈센조 나탈리 감독이 20일 내한한다.
이번 방한은 오는 7월 1일 국내 개봉을 앞둔 그의 첫 할리우드 진출작 '스플라이스' 홍보를 위한 것이다.
미국에서 개봉하여 호평을 받은 데 이어 아시아 국가 중 한국에서 최초로 개봉하는 '스플라이스'는 인간의 DNA와 다양한 종의 유전자를 결합한 생명체가 변이를 거듭하며 극한의 상황으로 치달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SF 판타지 스릴러.
빈센조 나탈리 감독은 1997년 데뷔작 '큐브'로 토론토 국제영화제, 시체스영화제, 브뤼셀판타스틱국제영화제, 파리영화제, 부천판타스틱영화제 등에서 작품상과 신인 감독상 등을 휩쓸며 주목받았다.
나탈리 감독의 이번 방한은 그의 작품 '싸이퍼'가 2003년 부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돼 처음 한국을 방문한 이후 7년 만에 이뤄지는 것이다.
빈센조 나탈리 감독은 20일 입국해 21, 22일 양일간 국내 프로모션 행사에 참석한 뒤 23일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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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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