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K2는 텐트, 레저 테이블, 코펠 등 다양한 캠핑용품을 10일 새로 선보였다.


캠핑에서 가장 중요한 텐트는 고기능 소재와 안정적인 구조로 만들었다.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방수성과 자외선 차단기능 원단을 사용했으며 입구 쪽으로 들어오는 물을 막아주는 머드월 시스템을 작용했다. 아울러 간단한 야영부터 고산원정, 오토캠핑 등 각 활동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스타일을 출시했다.

또 곡선형으로 만들어 바람저항을 최소화했으며 폴의 비중을 줄이고 플라스틱 커넥터를 사용해 안정감을 높인 점도 특징이다. 이밖에 K2는 야외활동에 적합한 테이블을 비롯해 침낭, 코펠, 버너, 매트리스 등 다양한 캠핑용품을 같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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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형태의 텐트 '호건'은 59만원(4인용)·69만원(6인용), '랏지'는 75만원(4인용)·85만원(6인용), 차양막은 48만원이다. 또 4인용 레저테이블은 18만원, 접이식 의자는 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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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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