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은 9일 오후 서울 대치동 포스코 센터에서 열린 제11회 철의 날 기념행사 직후 기자들과 만나 동국제강이 진행하는 브라질 고로 계획과 관련해 "포스코 참여는 긍정적이고 양(지분)의 문제일 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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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회장은 이어 "참여 비율에 대한 결론은 2주 안에 결정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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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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