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서울시 SH공사가 오는 10일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가든파이브 활성화단지 3개 필지를 분양 공고한다.
이번에 분양할 용지는 가든파이브 활성화단지 5개 필지 중 업무시설 2개 필지와 교육복합시설 1개 필지로 3만1180㎡에 해당하는 규모다. 각 필지별 면적규모는 업무시설1-1, 1만416㎡, 업무시설1-2, 9275㎡, 교육복합시설 1만1489㎡이다. 3개 필지에 대한 용적률은 600%, 건폐율은 60%가 적용된다. 최저 입찰가격은 업무시설용지가 ㎡당 835만5000원, 교육복합시설용지는 ㎡당 748만원이며 입찰방식으로 공급된다.
21~22일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http://www.onbid.co.kr)을 통해 입찰신청받아 23일 낙찰자를 결정한 뒤 30일까지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SH공사 관계자는 "활성화단지 용지 분양을 통해 가든파이브가 지역 경제와 도심 환경을 개선시키는 대규모 상업지구로 발돋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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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내 최대 복합유통단지 규모를 자랑하는 가든파이브는 라이프(LIFE), 웍스(WORKS), 툴(TOOL) 3개의 전문상가와 물류단지, 활성화단지의 총5개 단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문상가는 오는 10일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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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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