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2010 MTV 무비 어워즈'에서 '최고의 액션 스타' 상을 수상한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반갑게 손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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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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