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보건소, 10일부터 5회에 걸쳐 맞춤 여성건강강좌 개설...수강생 50명 선착순 모집, 수료생들에게 무료 유방암검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노원구 보건소(소장 박강원)는 중년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강좌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구는 10일부터 노원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지역내 30세 이상 중년여성 50명을 대상으로 자궁경부암, 유방암, 골다공증, 요실금 등에 대한 건강강좌를 4회에 걸쳐 열기로 했다.
그리고 4회중 2회 이상 교육을 이수한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무료 유방암검사를 해주기로 했다.
구체적 일정은 ▲10일 여성 암으로부터 해방 ▲17일 골다공증 예방 ▲24일 요실금 예방 ▲29일 폐경기 우울증 ▲30일 무료 유방암 검사이다.
강좌는 매회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열리며, 무료 유방암 검사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인구보건복지협회 특수의료버스에서 실시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생애전환기 여성에게 스스로 건강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습득할 수 있도록 맞춤형 건강강좌를 개설하게 됐다”고 말했다.
AD
지역보건과(☎2116-4352)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박종일 기자 drea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