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 ";$txt="이탈리아 스포츠브랜드 세르지오 타키니.";$size="500,330,0";$no="2010060806562731876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스포츠·아웃도어 멀티숍 인터스포츠는 이탈리아의 세르지오 타키니, 뉴질랜드의 켄터베리 등 해외시장에서 더 유명한 스포츠브랜드를 다수 입점한다고 밝혔다.
세르지오 타키니는 60년대 이탈리아에서 생긴 테니스웨어 전문 브랜드다. 노박 조코비치 등 유명 테니스선수들과 몬테카를로 롤렉스 마스터스 등 다수 국제 대회를 후원하고 있다. 이를 포함해 전 세계계 럭비 관련용품 시장점유율 1위인 뉴질랜드의 켄터베리, 스노우보드 전문 브랜드인 버튼 등도 단계적으로 입점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들 브랜드들은 상대적으로 국내시장에서는 생소하지만 해외시장에서는 인지도가 높다. 남들과 다른 차별화된 제품이나 브랜드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희귀한 브랜드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져 이같은 브랜드를 유치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남기흥 인터스포츠 상무는 "인터스포츠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을 통해 국내 미수입 브랜드에 대해 관심이 높다는 걸 알았다"며 "앞으로 국내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세계적인 스포츠브랜드를 단계적으로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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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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