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크리스틴 스튜어트";$txt="";$size="510,767,0";$no="20100603122227380541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여주인공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자신이 실제 벨라여도 영화와 같은 선택할 것이라고 밝혔다.
2일 테일러 로트너와 함께 내한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3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국내 취재진과 인터뷰를 갖고 "내가 실제로 벨라였어도 같은 선택을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연기를 하다 보면 배역의 모든 결정을 다 연기해 내고 몰입하게 된다. 그러다 보면 저로선 벨라가 옳은 결정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뱀파이어 남자와 인간 소녀의 로맨스를 그린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스테파니 메이어의 4부작 소설 중 3편을 영화로 옮긴 작품.
빅토리아의 복수를 위해 창조된 신생 뱀파이어 군대와 이에 맞선 컬렌가-퀼렛족 연합군의 대결을 그렸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연기하는 벨라는 2편 '뉴문'에서 뱀파이어 에드워드(로버트 패틴슨 분)와 늑대인간 제이콥(테일러 로트너 분)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물이다. 벨라는 원작의 결말에서 최종적으로 에드워드를 선택한다.
한편 '이클립스'는 30일 북미 지역 개봉 후 7월 8일 국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고경석 기자 kave@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