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대한상공회의소는 3일 밝힌 6.2지방선거결과 논평에서 새롭게 출범하는 지방정부가 경제주체들의 역량을 모아 미래성장기반을 다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길 당부한다고 3일 밝혔다.
다음은 대한상의 논평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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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방선거는 대내외 경제·안보적 불안감이 높은 상황에서도 성숙한 국민의식을 바탕으로 비교적 차분하고 공정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졌다고 본다.
이제 여야 모두 선거결과로 나타난 민심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선거에서 보인 관심과 열의를 경제로 돌려 회복조짐을 보이고 있는 국가경제를 본궤도에 올려놓는데 힘써주길 바란다.
아울러 새롭게 출범하는 지방정부는 기업을 포함한 지역내 각 경제주체의 모든 역량을 모아 국가경제발전의 초석인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미래의 성장기반을 다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길 당부한다.
특히 투자확대와 일자리창출의 원천인 기업이 자유롭고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불합리한 규제 개선, 행정·재정적 지원 강화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 주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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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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