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김범일 한나라당 후보가 대구광역시장 선거에서 19.6%의 개표율이 진행된 현재 압도적 1위를 달리며 당선이 유력시되고 있다.
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개표 결과에 따르면, 대구광역시 19.6%(17만3401표)의 개표율이 진행된 가운데 김범일 후보가 73.4%(12만4847표)의 득표율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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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이승천 민주당 후보가 16.8%(2만8541표), 3위는 조명래 진보신당 후보가 9.9%(1만6816표)로 뒤를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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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기자 bongo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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