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7시 대덕구 대화동 제1투표소에서 30여명 자원봉사자 부축 받아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대전지역 장애인 300여명이 자원봉사자들 도움으로 ‘6.2지방선거’ 투표를 마쳐 눈길을 모았다.


대전시는 2일 대덕구 대화동 제1투표소(대화동 주민센터)에서 이날 오전 7시 관내 장애우 복지시설인 사회복지법인 천성원(대표 윤진순)에 사는 지체장애인 300여명이 자원봉사자 30여명의 도움으로 투표를 마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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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대전시의 대표적 오지인 ▲동구 대청동 ▲동구 산내동 ▲유성구 세동 등지에 사는 어르신들도 자원봉사자들의 부축을 받아 투표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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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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