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오후 1시 현재 충북지역 투표율 39.8%로 2006년(37%)보다 조금 높아…청주 35% 최저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충북지역의 6.2지방선거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보은군이고 가장 낮은 곳은 청주시로 나타났다.
2일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1시 현재 보은군 투표율은 54.2%로 충북지역 12개 시?군 중 가장 높았다. 반면 청주시 투표율은 35%로 가장 낮아 보은과 20% 포인트 가까지 차이났다.
충북지역 투표율은 39.8%로 2006년 지방선거 때의 같은 시각 투표율(37%)보다 조금 높았다.
이대로 투표가 진행되면 충북도 투표율은 지난 지방선거 때보다 약간 높을 전망이다.
한편 충북지역 유권자는 118만3000여 명으로 2006년 지방선거 때보다 5만7000여명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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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유권자들은 지역 내 마련된 투표소 467곳에서 도지사, 시장, 군수 등 180명의 일꾼을 새로 뽑는다. 후보자는 515명으로 경쟁률은 평균 2.86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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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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