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6.2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1일 서울 서초구 서초2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주민센터 직원이 기포 용구를 시험해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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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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