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한국채권평가가 이학균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신임 대표는 한국채권평가 창립멤버로 부산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신한은행, 하나은행 등에 재직한 채권평가분야의 전문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이 대표는 "IFRS의 국내 도입을 계기로 기존 고객사인 금융기관뿐만 아니라 일반기업고객에게까지 유가증권평가서비스를 확대하고 그 동안 축적된 평가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시아시장에 진출해 아시아에서 한국자본시장의 위상제고에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황상욱 기자 ooc@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