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유로존(유로화 사용 16개국)의 5월 경기신뢰지수가 예상을 깨고 전월 보다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는 5월 경기신뢰지수가 98.4를 기록해 전월 100.6에 비해 2.2포인트 떨어졌다고 발표했다. 3개월만에 하락세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경제 전문가들은 5월 유로존 경기신뢰지수가 100.6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유럽연합(EU) 27개국 가입국을 기준으로 경기신뢰지수는 1.9포인트 하락한 100.0으로 집계됐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박형수 기자 parkhs@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