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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인디밴드 더 크랙이 2010 월드컵 응원가 '코리아 오 코리아'로 축구팬들과 함께한다.
'코리아 오 코리아'는 전형적인 록 음악 비트의 경쾌한 사운드와 강렬한 메시지를 담은 노래로 더 크랙은 내달 12일 열리는 한국과 그리스의 응원전이 펼쳐지는 여의도공원을 찾아 현장 분위기를 사로잡을 예정.
'코리아 오 코리아'를 작사·작곡한 강호연씨는 "월드컵을 보는 모든 국민의 염원을 담아 국민을 하나로 뭉칠 수 있는 음악을 만들어보라는 SBS 편성팀의 권유로 만들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여러 연령층의 많은 사람들이 쉽게 따라 부르며, 신나게 응원할 수 있는 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만들게 됐다"며 "다른 월드컵 송들과 달리, 신나면서도 감동이 느껴진다는 점이 차별화되는 점이라고 생각 한다"고 밝혔다.
더 크랙은 지난 22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드림 콘서트'의 '샛별잔치'코너에 출연해 '코리아 오 코리아'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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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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